공부를 하나도 안 해놔서 큰일났다 ㅡㅡ..
Weka로 MLP 돌려보고 리포트 내놓으라는 것도 이제사 삽질하고 있다. 수업 때 구경하는건 재미있는데 왜 그렇게 되는지를 모르니 휴.. 그 파라미터는 어떻게 알아서 넣나요 하면 이것도 따로 학습시켜야 되고 원래 이게 다 아트에요 같은 답이나 듣고 (..) 베이지안 네트워크 같은건 추론이 필요할 때 진짜 쓸만할 것 같은데..
일에 쫓겨 시간이 없다보니 허우적 허우적..




덧글
Lohengrin 2010/04/04 01:48 # 답글
ㅎㅎ 간만에 보는 내용이군욤. 저때는 NN 보다는 SVM이 유행이었는데. 요즘은 모르겠네용NN으로만 책이 있을정도로 한때 연구가 많이 되었죠. 실제 MLP를 BP로 학습할경우 상당히 좋기는 한데, 그것보다 feature vector를 얼마나 잘 고르느냐가 더 중요하달까요
xeraph 2010/04/04 01:53 #
그런 세부사항들을 지금은 전혀 몰라서 답답하네요 ㅎㅎ feature extraction 같은 것들.. 더 찾아봐야죠 흠 (..)
Lohengrin 2010/04/04 01:50 # 답글
ㅎㅎ NN 파라미터 초기치와 퍼셉트론 구성은 가이드라인이 많이 나와있죠;
summerligh 2010/04/04 02:00 # 삭제 답글
강의 자료 잘 만들었네요. 저 같은 경우는 그냥 주어진 MLP를 구현하는 과제만 해봤는데 이런 거보단 저렇게 좀 더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해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 듯... ;
Lohengrin 2010/04/04 02:12 # 답글
ㅎㅎ 옛날 생각이 나서 찾아 보니.. 발표자료랑 BP 식 직접 유도한 내용을 찾았으나.. 식은 가물가물하군요; 책은 회사에 있어서 지금은 볼수가 없네용.원래 전공이었는데.. 졸업후 4년간 거의 손을 안 댔더니 가물가물;;
kaeri17 2010/04/04 02:29 # 삭제 답글
뭐 소스정도는 드릴 수 있어요 ㅎㅎ 저 나름 중간고사 2개는 거의 탑급이었다는 ㅎㅎ
xeraph 2010/04/04 02:32 #
쳇 물리수학 다 하는 천재 박채에게 이런건 쉽겠지 (..) 난 수식만 나와도 호흡 곤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