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ers at work

아잉폰으로 볼만한 책 찾다가 정작 기술서는 이미 페이퍼백으로 잔뜩 쌓아놔서 gg치고 coders at work 서평 올라온걸 보고 둘다 질러서 보고있다... 페이팔 얘기를 일단 봤는데 처음엔 핸드헬드 올라갈 암호킷 만드는 보안회사로 시작했다는게 흥미로웠음.. 아마 그 아저씨가 그런 수학적/기술적백그라운드가 없었으면 프라우드 디텍션을 그리 잘 할수 없었으리란 생각이 들었음.. 제대로 대응 못한회사의 경우 1/4씩 손실을 봤다하니 그 엄청난 사기규모에 놀라지 않을수가ㅡㅡ

핫멜 얘기나 읽어보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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