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사무실 마지막 사진


무각이라고 종료도 못 해서 삽질했다는 고렙 -_-;
오늘은 짐 싸느라고 하루 다 보냈다..
내일이면 다 옮길 듯..

아무튼 1년동안 모텔촌에서 열심히 했다 ㅡㅡ;;
안녕~~~

1년 전 박터지는 사무실 모습


아래는 새 사무실


오늘 홈형이 몰딩 처리까지 다 해서 Cat6 케이블로 공사 다 끝냈다~
사진은 홈형과 덜덜덜 (eee) PC의 모습
by xeraph | 2009/12/17 23:12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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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ohengrin at 2009/12/18 02:07
다음주에 축하주를 들고 가야 겠군요. ^^
Commented by 페리 at 2009/12/18 02:41
아 듀근듀근~~
Commented by xeraph at 2009/12/19 02:07
짐이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나오던...-_-;
Commented by Kevin at 2009/12/21 19:12
사무실 이전 축하드립니다.
아... 역시 책상이 넓어야 일하기 좋은거 같습니다.
저도 좀 넓은걸로 바꿔야 하는데...
Commented by 렘렘 at 2009/12/24 14:50
박터지는 사무실 사진 속 페리씨는 사진 찍는다고 얼음이 된 상태 같아.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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