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잉폰

홈형이랑 고렙이 아잉폰 나오자마자 샀다.
거 쓸데없이 하루종일 오바한다 했다 -_-

한 10분 써보니까 와.. 쩐다..

운영체제 자체에 한국어 TTS 붙여놓은 것이 캐압박..
버튼 선택하면 버튼 텍스트도 읽어줌..

블록 드래그도 멋지고..

이 정도 완성도를 어떻게 내지...
by xeraph | 2009/12/01 00:03 | 잡담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xeraph.com/tb/513616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matt at 2009/12/01 02:50
아이퐁의 굴레로 들어 오세요...
Commented by TomCat at 2009/12/01 09:59
양사장이 놀랄 정도라니.. 대단한가보다
Commented by Cicero at 2009/12/01 10:44
배터리만 탈착이면 사겠는데 (...)
Commented by 써니 at 2009/12/01 10:49
켁... 세랍님이 놀래다니... 오오... 지름을 뽑뿌 하시는 군요.
Commented by matt at 2009/12/01 11:32
Commented by Aggressive Beast at 2009/12/01 12:39
KT직원 블로그보니 배터리 교환시 10만원쯤 한다는 거에서 일단 깜놀
Commented by 서린 at 2009/12/01 13:46
남자라면 넷워커입니다.

http://www.sharp.co.jp/netwalker/

무게(409그램)/키보드/배터리 사용시간(10시간!)

구형 자우르스들은 확실히 좀 무겁지만, 이 쯤이면 아주 좋죠.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