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스크립트로도 가능할 수는 있는데 대략 아래와 같은 요소들이 있었죠.. - 소켓 지원 (자바스크립트의 경우 Comet 삽질을 해야 되고 서버 쪽에서 푸시하기가 좀 그렇죠..) - 실행 속도 (자바스크립트의 경우 크롬이 아니면 대략 안습의 속도가..) - 일관된 UI 표현 (여전히 브라우저 간 미묘한 렌더링 차이가 거슬리죠) - 개발 툴 지원 (자바스크립트 개발 환경보다 역시 VS + Blend가 우월하므로..)
그렇죠 아무래도 이런 서비스는 제한된 사용자들이 쓰는 것이라 실버라이트 하나 깔아라 해도 별 문제는 없는데 일반 대중이 쓰는 웹서비스라면야 자바스크립트나 플래시 쪽으로 가는게 더 낫겠네요. HTML 5는 아마 1년 이상은 더 기다려야 대중적으로 쓸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그래도 예전보다는 훨씬 빨리 새 버전의 브라우저가 배포되는 편이니.. 그 전까지는 있는거 가지고 우려먹어야겠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