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작품 NCHOVY


남의 것 만들어주면서 아까워보긴 또 처음..
첫 화면부터 사용자를 압도한다능.. 하악하악..
그러나 잘 만드는 것과 잘 파는 것은 또 다른 얘기라.. 흠..

아무래도 다음 달이나 되어야 본격 자체 제품 생산 모드로 들어갈 수 있을 듯..
이후 화면과 크라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싶으신 분은 사무실로 놀러오시면 보여드립니다. (-_-;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xeraph.com/tb/4943578 [도움말]

덧글

  • 고율 2009/05/12 22:06 # 답글

    우왕 먼지 모르겠지만 디자인은 간지가 잘잘 흐르네여.
  • xeraph 2009/05/12 22:08 #

    UI도 시스템도 모두 간지가 좔좔 흐른다는..
    저는 매일매일 자뻑해여.. (...먼 산)
  • 잇힝♡ 2009/05/13 01:31 # 답글

    아니야!!!
    이런건 양사장과 어울리지 않아!!!!!
    -_-
  • xeraph 2009/05/13 19:31 #

    제가 웹디자인 하는게 아니잖아요 -_-
  • 렘렘 2009/05/14 22:00 # 답글

    간지서랍이군. 오!
  • 키온 2009/05/22 12:41 # 답글

    오오 멋지네용~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