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이메일로 보안 업데이트에 대한 질문을 드렸던 사람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하마터면 귀찮다고 업데이트를 끌 뻔 했네요 ㅎㅎ
비밀번호에 대해서 몇가지 궁금한 것이 또 있어서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1. 비밀번호의 글자 수에 의미가 있나요? 저같은 '완전 문외한'이 생각하기엔, 비밀번호 글자수가 많은 건 'PC방 같은 곳에서 옆으로 흘겨 보는 것'을 방지하는 것 외에는 어떠한 장점도 없는 것 같아서요. 즉, 비밀번호 글자 수가 많아도 키로그 프로그램과 같은 핵 프로그램엔 아무 소용 없는 것 아닌가요?
2. 제 친구가 "비밀번호에 #$% 같은 Shift를 써야하는 특수문자를 섞어서 쓰는 것이 더 안전하다."라고 하더군요. 이것이 근거가 있는 이야기인가요?
덧글
2010/08/26 12:3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토깽 2010/04/21 13:33 # 답글
내 폰번호를 누가 쓰는구나..왠지. 음. 기분이 이상한데..
그래도 나름 학부 때 내내 쓰던 번혼데.
야.. 전과 축하한다.
근데 양민학살은 심했다...
토깽 2010/04/21 13:00 # 답글
나 아직 살아있다. 070 전화번호 말하는거라면..새 집으로 이사오고 나서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070 연결을 잘 못 하고 있음.
필요할 때만 연결해서 집으로 전화하는 용도..
그런데 비명횡사는 심했다 이녀석-_- 올해 말에 덧글 1등 해버린다.
xeraph 2010/04/21 13:14 #
나름 연락도 안 되니 걱정했다고 (..) 아 생각해보니 070 아니라 폰 번호로 해서 딴 사람이 받았구나 -_-;
토깽 2010/04/20 11:33 # 답글
it has been almost a year to come here.miss you T_T
xeraph 2010/04/20 14:13 #
하도 연락도 없고 안 보여서 어디서 비명횡사한게 아닌가 했다 -_- 전화번호도 바뀐듯?
토깽 2009/07/10 06:02 # 답글
글 본문과 상관없는 이야기 덧글로 달고 싶었는데세랍은 무서우니까..-ㅅ-
xeraph 2009/07/10 11:35 #
오랜만에 왔구나 ㅋ
2009/05/08 14:4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xeraph 2009/05/08 14:53 #
별 말씀을.. :D
John Clark 2009/04/17 01:20 # 답글
아까 이메일로 보안 업데이트에 대한 질문을 드렸던 사람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하마터면 귀찮다고 업데이트를 끌 뻔 했네요 ㅎㅎ비밀번호에 대해서 몇가지 궁금한 것이 또 있어서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1. 비밀번호의 글자 수에 의미가 있나요? 저같은 '완전 문외한'이 생각하기엔, 비밀번호 글자수가 많은 건 'PC방 같은 곳에서 옆으로 흘겨 보는 것'을 방지하는 것 외에는 어떠한 장점도 없는 것 같아서요. 즉, 비밀번호 글자 수가 많아도 키로그 프로그램과 같은 핵 프로그램엔 아무 소용 없는 것 아닌가요?
2. 제 친구가 "비밀번호에 #$% 같은 Shift를 써야하는 특수문자를 섞어서 쓰는 것이 더 안전하다."라고 하더군요. 이것이 근거가 있는 이야기인가요?
세레 2009/03/04 15:24 # 삭제 답글
영감을 주는 블로그라는 글 릴레이 중입니다.바쁘시면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후미후 2009/02/05 08:31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트랙백 주신거 잘 받아서 보았습니다.^^ 08년 파도콘에 참석은 했는데 xeraph 님 세션에는 참석하지 못했던거 같네요 늣게 가서 잠깐 블루투스하고 안랩동향세션만 들엇다는..자료 잘 참고 하겠습니다.~~~
xeraph 2009/02/05 13:59 #
요새 티스토리가 제 덧글을 막길래 어쩔 수 없이 트랙백으로 쐈네요 ㅋㅋ
2009/01/15 14:1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