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글 본문과 관계없는 이야기는 이쪽에 써주세요.
메일은 xeraph@nchovy.com로 보내주세요.
| 2009/12/13 23:00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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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토깽 at 2009/07/10 06:02
글 본문과 상관없는 이야기 덧글로 달고 싶었는데
세랍은 무서우니까..-ㅅ-
Commented by xeraph at 2009/07/10 11:35
오랜만에 왔구나 ㅋ
Commented at 2009/05/08 14: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xeraph at 2009/05/08 14:53
별 말씀을.. :D
Commented by John Clark at 2009/04/17 01:20
아까 이메일로 보안 업데이트에 대한 질문을 드렸던 사람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하마터면 귀찮다고 업데이트를 끌 뻔 했네요 ㅎㅎ

비밀번호에 대해서 몇가지 궁금한 것이 또 있어서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1. 비밀번호의 글자 수에 의미가 있나요? 저같은 '완전 문외한'이 생각하기엔, 비밀번호 글자수가 많은 건 'PC방 같은 곳에서 옆으로 흘겨 보는 것'을 방지하는 것 외에는 어떠한 장점도 없는 것 같아서요. 즉, 비밀번호 글자 수가 많아도 키로그 프로그램과 같은 핵 프로그램엔 아무 소용 없는 것 아닌가요?

2. 제 친구가 "비밀번호에 #$% 같은 Shift를 써야하는 특수문자를 섞어서 쓰는 것이 더 안전하다."라고 하더군요. 이것이 근거가 있는 이야기인가요?
Commented by 세레 at 2009/03/04 15:24
영감을 주는 블로그라는 글 릴레이 중입니다.
바쁘시면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Commented by 후미후 at 2009/02/05 08:31
안녕하세요 트랙백 주신거 잘 받아서 보았습니다.^^ 08년 파도콘에 참석은 했는데 xeraph 님 세션에는 참석하지 못했던거 같네요 늣게 가서 잠깐 블루투스하고 안랩동향세션만 들엇다는..

자료 잘 참고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xeraph at 2009/02/05 13:59
요새 티스토리가 제 덧글을 막길래 어쩔 수 없이 트랙백으로 쐈네요 ㅋㅋ
Commented at 2009/01/15 14: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잇힝♡ at 2008/12/29 08:36
어? 덧글이 위로 올라간다.
Commented by xeraph at 2008/12/29 11:58
방명록이라서 최근 덧글이 위로 올라가요
Commented by 잇힝♡ at 2008/12/2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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