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글 본문과 관계없는 이야기는 이쪽에 써주세요.
메일은 xeraph@nchovy.com로 보내주세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2012/03/07 22:2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xeraph 2012/03/07 22:53 #

    아.. 뭔지 기억도 안 나서 찾아봤네요.. 단편적인 기억으로는 흔히 쓰이는 패턴들 예제로 보기에는 적절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몇 개 보다가 그만뒀던 것 같네요. 아마 ERP 관련된 쪽 개발하시는 것 같은데.. 이미 오픈소스로도 여러 종류의 프레임웍들이 나와있는데 프레임웍을 왜 스스로 만들어야 되는지부터 고민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패턴에 너무 매달리지 마세요.. 패턴이라는건 앞선 개발자들의 일반화된 문제 해결 방식일 뿐이고 용어를 알아두면 의사소통 하기 편한 것 뿐이지 현재 알려진 패턴들이 절대적인 기준이나 목표가 될 수 없다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최근 몇 년간 패턴 중독자들을 많이 보아서 노파심에 이런 말씀을 드린 것이고..

    회계, 물류, 인사 등의 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한다는건 그 분야의 지식과 업무 프로세스를 개발 못지않게 잘 알아야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구요. 회사의 프레임웍이 비공개라도 지금 개발하시는 것과 유사한 오픈소스 솔루션이 반드시 있을테니 그런 공개된 소스들을 잘 분석하는 것부터 시작하시는게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원래 설계는 이론으로만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물론 지금 하시는 것처럼 텍스트도 많이 보셔야겠지만)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을 정도로 기존에 개발하시는 부분과 관련된 모든 영역들을 속속들이 알아야 하고 코딩하면서 항상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그런 시간과 경험이 오래 쌓이다보면 자연스럽게 설계를 할 수 있게 될 것이구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한단계씩 접근하시면 좋겠네요.

    다른 사람의 코드를 많이 분석해보고 자기가 많이 코딩해보고 고민해보는 것이 정도입니다. 원론적인 얘기만 한 것 같은데 원래 실력이 안 올라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기간이 항상 있으니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공부하셔요..

    건승하시길..
  • 2011/12/04 16:2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9/04 23:3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8/21 03:1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xeraph 2011/08/28 12:50 #

    아 네 혹시 동문? :)
  • killy 2011/04/08 07:28 # 답글

    여기 너무 잼나는데요?
    엔쵸뷔 인터넷 스톰 센터 딱 제가 찾던 사이트 였습니다. 고마워요~
  • xeraph 2011/04/09 11:53 #

    ㅎㅎ 잠은 자고 서핑하셔야죠.. 감사합니다.
  • 2010/11/29 13:0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park1q 2010/09/08 21:57 # 삭제 답글

    어느덧 이사님이 되셨네요.
    저도 2년간해서 오라클 모니터링 솔루션 만들었습니다.
    현재 마지막 필드테스트 하고 있네요.
    예전 호스팅때무터 느낀 것이지만..뭔가 일낼줄 알았습니다.
    모쪼록 번창 하시고..나중에 DB감사 프로그램이나 암호화등등..혹시 만드실 의향 있으면..같이 해봤음..좋겠네요.
  • xeraph 2010/09/08 22:07 #

    오..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DB감사/암호화 쪽도 제품이 이미 많이 있어서 (특허 걸려있는 것도 그렇고) 손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만드신게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한데 위에 써있는 메일로 소개자료 보내주신다면 좋겠네요~~
  • 2010/08/26 12:3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토깽 2010/04/21 13:33 # 답글

    내 폰번호를 누가 쓰는구나..
    왠지. 음. 기분이 이상한데..
    그래도 나름 학부 때 내내 쓰던 번혼데.
    야.. 전과 축하한다.
    근데 양민학살은 심했다...
  • 토깽 2010/04/21 13:00 # 답글

    나 아직 살아있다. 070 전화번호 말하는거라면..
    새 집으로 이사오고 나서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070 연결을 잘 못 하고 있음.
    필요할 때만 연결해서 집으로 전화하는 용도..
    그런데 비명횡사는 심했다 이녀석-_- 올해 말에 덧글 1등 해버린다.
  • xeraph 2010/04/21 13:14 #

    나름 연락도 안 되니 걱정했다고 (..) 아 생각해보니 070 아니라 폰 번호로 해서 딴 사람이 받았구나 -_-;
◀ 다음덧글    이전덧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