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순으로 본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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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7일. 우후후후. 베이스라인 엑셀 문서를 서브버전 저장소에서 자동으로 추출하도록 파이썬 스크립트를 작성했으나 결국 쓰이진 않았다. 왜 자동화 할 수 있는 작업을 수작업으로 할까? 비슷한 것으로, 데이터베이스 스키마를 자동으로 추출해서 매핑 파일과 도메인 클래스를 만들 수 있는데 네이밍 컨벤션 때문에 못했다. 하지만 이런 노가다도 마땅히 자동화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프로그래머는 자신의 작업 생산성 자체를 끌어올리려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 1월 12일. 파인만 학습법. 머릿 속에 화두를 몇 가지 담고 있으면서, 그것을 여기저기 충돌시켜 보는 것이 아이디어를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모두 비슷비슷한 배경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창조적으로 일을 해야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는다.
- 1월 21일. The Goal. 이 책과 후반기에 읽은 린 소프트웨어 개발은 너무 잘 맞는 책이었다.
- 1월 26일. 후우. 별 모양 의사소통 구조의 문제점을 절감하던 때였다. 개발자 5명만 넘어도 힘이 부친다는 것을 느꼈음.
- 1월 27일. 소프트웨어 컨플릭트 2.0. 키워드는 실패를 허용하는 능력과 우수한/숙련된/전문 인력의 행동 양식.
- 1월 27일. Logical Thinking. 논리적 사고보다 논리적 전달에 초점을 맞춘 책.
- 3월 3일. 메뉴 컨트롤 리팩토링. 논리를 전혀 파악하지 못 한 상태에서도 단계적 리팩토링으로 깔끔하게 논리를 추출하는게 가능하다는 것을 경험.
- 3월 11일. Erlang. 난 썼던 기억조차 없는데 언제 저런 코드를 연습해봤던거지 -_-;;
- 3월 30일. 아쉬운 점. 이번엔 팀원들에게 많이 맡기고 구현을 적게 하고 기술적 어려움을 돌파하는 것과 문서 작성, 관리에 신경을 더 써야 하지 않을까?
- 4월 10일. 구상. 이 중에서 개선된 트래픽 이상 징후 탐지 기법 (ARMA)과 자산 관리의 통합은 KISA에서 이번에 기술 이전하더라. 로그 검색 엔진은 내년에 만들 것이고, 사용자가 직접 정규화를 하는 것, 호스트 프로파일링과 룰 표준화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수행할 것이다. 연관 분석 속도는 블룸 필터에서 답을 찾았고 (6월 8일) 실제로 방화벽 로그 패턴 분석에 응용 (9월 말) 되었다. (위의 파인만 학습법과 연관이 있다. 생각하고 있으면 언젠가 답 나온다.)
- 4월 20일. NHibernate + Batch/Bulk INSERT. 순간적으로 이벤트를 압축하는 기교와 SQL 서버 전용 SqlBulkCopy를 사용해서 해결했다. 너무 정신 없어서 8월 말 다 되어 해결했다는게 문제지 (..)
- 5월 3일. 와 다 썼다~. 4+1 뷰 모델로 작성한 첫번째 설계 문서.
- 6월 7일. MSCS (Microsoft Cluster Server).
- 6월 14일. Efficient Computation of Frequent and Top-k Elements in Data Streams. 대용량 데이터 들어오는 상황에서 공간 많이 안 쓰고 Top N 구하는 알고리즘. 재미있었다.
- 6월 16일. 거대 용량 시스템 아키텍처 이슈. 진짜 거대한 시스템의 설계는 어떻게 되어있는지 봤다. 나름 충격이었음 (..)
- 8월 20일. 쿼리 튜닝의 게맛. 중형 솔루션에서 대부분의 디비 문제는 간단한 인덱스 튜닝으로 끝나는 것 같다. 대형으로 가면 디비 정말 많이 알아야 되지 않겠나. 카드 회사 메인프레임에서 받아온 데이터가 1조 (!!) 라잖아. INSERT만 해도 끔찍할걸 (..먼 산)
- 9월 3일. 수상쩍은 두더지. KT 방화벽 정책 때문에 만들어낸 포워드 프록시. 근데 얼마 못 가서 SSL VPN으로 대체되었다.
- 9월 13일. 맥락에 주목하라. 암묵지를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 9월 19일. O(ND) Diff Algorithm 정리. 절차를 기술하는 것보다 데이터 표현에 집중하는 것이 문제와 답을 명확하게 드러내는 방법이다.
- 10월 18일. Branch Hell. 브랜치 정책을 제대로 안 세우면 재앙이 된다.
- 10월 23일. Good News. 전환기. 아마 올해 가장 역사적인 이벤트로 기록되지 않을까 (..)
- 11월 10일. Ending Spam. 이 날부터 베이지안 필터 공부 했음 ㅎㅎ
- 11월 17일. POC2007 후기. 작년보다는 약간 임팩트가 덜 했지만 여전히 재미있었던 POC 컨퍼런스.
- 12월 5일. 로그 검색 엔진. 검색 엔진에서 쓰이는 가장 기본적인 모델들을 공부했다.
- 12월 8일. SICP 첫 모임. SICP 공부 시작했다. 연습 문제 풀이의 비중이 매우 크다.
- 12월 16일. ERLANG의 특징. Programming Erlang 읽기 시작했다.
- 12월 17일. 5층으로 자리 옮기다.
- 12월 18일. Learning GNU Emacs. 이 책도 읽기 시작했다. 설명 잘 되어있다.
- 1월 26일
- 로지컬 씽킹
- It's Not Luck
- 서비스 지향이 아니면 망한다
- 소프트웨어 컨플릭트 2.0
- CSS 마스터 전략
- 2월 28일
- 포지셔닝
- 프로그래밍 루비
- 4월 30일
- 아키텍트 이야기
- 불켜진 사무실 법칙
- 5월 10일
- 네트워크 개론과 실습 : 케이스 스터디로 배우는 시스코 네트워킹
- 패턴 인식 개론 : MATLAB 실습을 통한 입체적 학습
- 5월 26일
-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 8월 14일
- Head First Object Oriented Analysis Design
- 8월 26일
- 위키노믹스
- 9월 12일
- 린 소프트웨어 개발
- 린 소프트웨어 개발의 적용 - 속도 경쟁에서 승리하기
- 허브 코헨 협상의 법칙
- 자기혁신 i디어
- WOW 프로젝트 1-3
- 10월 16일
- 똑똑하고 100배 일 잘 하는 개발자 모시기 (절대 사지 말 것 -_-)
- 10월 18일
- Twisted Network Programming Essentials
- Ending Spam : Bayesian Content Filtering and the Art of Statistical Language Classification
- Security Data Visualization : Graphical Techniques for Network Analysis
- Information Retrieval : Algorithms and Heuristics
- Managing Gigabytes : Compressing and Indexing Documents and Images
- 12월 6일
- 컴퓨터 프로그램의 구조와 해석
- 12월 13일
- Programming Erlang : Software for a Concurrent World
- Learning GNU Emacs, 3ed.
- 남을 위한 프로그래밍도 중요하지만 나를 위한 프로그래밍도 중요하다.
- pysvn으로 CC 인증 베이스라인 문서 자동 생성하기
- 수상쩍은 두더지
- Stop the Line. 뭔가 잘 안 되면 작업을 멈추고 들여다봐라.
- 쿼리 튜닝
- Branch Hell. 브랜치 정책의 중요성
- Diff 알고리즘으로 본 데이터 표현의 중요성.
- 단계적 리팩토링을 통해 코드 스스로 드러내도록 만들기
- 기능적 단위로 움직이면서도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잊지 말아야 한다.
- 닷넷 개발 시스템의 완성
- Subversion
- Trac
- ASP.NET AJAX
- ASP.NET
- WCF
- NHibernate
- NUnit
- CruiseControl.NET
- 파인만 학습법의 응용
- 블룸 필터를 이용한 이벤트 연관
- GPU를 이용한 패턴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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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기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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