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브론슨은 스티븐 코비의 글을 패러디하여 아래와 같은 목록을 만들었다.
- 자신의 이기적인 면에 관대하다.
- 장님이 되어야 시력이 좋아진다.
- 먹이를 주는 손을 물 뿐만 아니라 자기 손도 문다.
- 자신의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느라 이미지 자체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 고장 나지 않는 것을 고장 날 때까지 계속 고친다.
- "내가 잘못 답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잘못된 질문을 한 것입니다."
- 비판이 없으면 칭찬으로 생각한다.
- 엔지니어가 편한대로 제품을 구현하는 것.
뻔히 다 알만한 것을 회사가 망할 때까지 삽질해봐야 비로소 안다는 것.169쪽.- 돈 주는 고객에게 적반하장 식으로 떵떵거리는 것. 회사 내 다른 부서의 직원들에게도 마찬가지다.
- 하고 다니는 꼬락서니를 보면 알 것이고,
- 무엇이든 뜯고 부수고 파헤쳐보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엔지니어의 습관을 비꼬는 것.
- 엔지니어의 거만한 자세를 말하는 것. 그들만의 문화적 괴벽을 고집함.
- 불편해도 그냥 참고 쓰면 제품에 아무 문제 없는 줄 착각하는 한심함을 비꼬는 것이다.




